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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성경공부

 

 

받은 약속을 순종하기 위해 씨름하는 한 주간 되도록!

1.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약속)은 무엇인가? :

 

2. 하나님의 말씀(약속)대로 살기 위해 한 주간 무엇을 순종할 것인가? :

   

[ 안식일을 왜 지켜야 합니까? (17:19-27) ]

도움 받은 일을 감사하지 않아서 도움 준 사람을 무안케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들 중에서도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을 무색케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생각하지 못하고 사는 분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십니다. 21~22절에 “... 너희는 스스로 삼가서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문으로 들어오지 말며 안식일에 너희 집에서 짐을 내지 말며 어떤 일이라도 하지 말고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명령함 같이 안식일을 거룩히 할지어다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안식일에 일하지 말라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그 명령을 주신 만물의 창조주요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라고 요청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언약백성이 따라야 할 이 명령도 거역하며 살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권위를 무시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귀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살지 않았던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보다 자신들이 지고 나온 짐이 더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것보다, 자기 세상을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믿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쟁심판을 받고 있는 이 때에라도 예레미야 선지자의 선포를 듣고 회개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오늘이라는 시간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만 하면 심판을 피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라는 명령을 따르므로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경배하는 삶으로 언제나 돌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살기 위해서는 구원의 은혜와 천국소망을 약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12:2절에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라고 했습니다. 히브리서 기자가 예수를 바라보자고 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구약의 안식일을 지키며 바라보았던 분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12:8절에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고 했습니다. 구약시대 안식일을 통해 의지했던 창조주요 구속자가 오셨기에 그 분에게 초점을 맞추어 사는 것은 당연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지켜야 할 안식일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일요일에 예배드리러 나왔느냐가 아니라,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 되는 삶을 사느냐는 것입니다.

 

신약시대 주일성수는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명령의 바탕에 서 있습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는 사람은 하나님나라를 잃어버리지 않는 복을 얻게 됩니다(25~26).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베푸신 구원을 감격하고, 약속하신 천국의 소망을 자기 인생의 소망으로 삼는 성도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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